HOME | 회사안내 | 로그인 | 회원가입






  
 
작성일 : 15-01-13 14:21
JD 루이지애나 보일링 팥 인기몰이

남부 루이지애나 케이준 보다 더 맛있는 집 JD스테이크로 오세요

[뉴스KANN=조이이 기자]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 최고인기를 구사하는 케이준(Cajun)은 불란서식이며 루이지애나 스타일로 불린다. 포트리에 위치한 JD스테이크(124 Main St, Fort Lee NJ07024)가 지난해 10월 동부에서 사상 첫선을 보인 ‘루이지애나 보일링 팥’이 인기몰이를 더하면서 한인 등 아시안과 백인의 입맛을 돋우는 최고의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JD 제니퍼 임 사장은 “본토 루이지애나 케이준 해물보다 JD의 케이준이 더 맛있다는 입소문이 알려지면서 고객이 부쩍 늘었다”며 “양도 푸짐하고 각종 해산물과 양념을 섞어 매콤하고 상큼한 맛의 소스가 일품”이라고 소개했다.

보일링 팥 루이지애나 스타일은 바다가제, 새우, 홍합, 이태리 소시지, 옥수수, 라이스 케익, 감자 등을 케이준 소스에 끓여 천연재료와 양념소스를 적절히 섞어 정성들여 만들었다. 루이지애나 보일링 팥은 여러 사람과 어울려 먹는 재미가 크며 연인과의 정다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음식으로 꼽는다.



JD의 루이지애나 보일링 팥의 양념은 케이준 스파이스를 들 수 있으며 100% 올리브 기름과 마늘 등 6가지의 노하우를 가진 천연재료가 들어가 고소하고 매운맛의 소스는 몸에 좋은 건강식이 되고 있다.    
 
원래 미국의 남부지방 특히 루이지애나를 중심으로 남아 있는 프랑스계 이민의 자손들이 1775년부터 정착하면서 개발한 요리가 대표적인 케이준 양념의 시호며 당시 물고기와 야생 동물을 사냥해  농사지은 곡식 등을 냄비에 넣어 끓여 먹었던 것이 오늘날 루이지애나 스타일의 요리로 발전된 것이다.

대표적인 생선은 루이지애나에서 서식하는 랍스터와 생긴모양이 똑같은 어린 민물가재 랍스터며 피쉬 케이크와 케이준 양념을 가미한 맛을 보면 영원히 잊지못할 정도로 흠뻑 빠진다.

한인 김정호(45)씨 일행은 JD에서 ‘루이지애나 보일링 팥’을 시식한 후 입맛에 딱 맞아 다시 찾아온 것이 오늘까지 4번째가 되며 푸짐히 먹고도 1인당 17달러에 해결이 되어 부담이 없다고 말했다.

‘루이지애나 보일링 팥’은 JD 스테이크 2층에서 주로 시식이 되며 매일 오후4시부터 오후11시까지 오픈하며 런치시간에는 1층 다이닝 룸에서 루이지애나 스타일을 제공하고 있다. 201-461-0444 <사진=레코드>


 


 
   
 

  
[Trump has deep …]
[Fox News quietl…]

[Trump didn'…]
[President-elect…]
[속보]美 언론 "북 핵실험장…
손정의 '2~3년마다 제2…
폴란드 남동부 쇼핑몰에서 …
부산 에이즈 여성..티켓다방…
한국당 “박근혜 해당행위, …
[속보]폼페오 CIA국장, …
美 DHS 장관대행 'IS, …
'신의 한수' 내린…
홍준표, 친박 청산 위해 �…
뉴질랜드서 30대 여성총리 …
[노웅래 국회의원 인터…]
[송하진 전라북도 도지…]
[서병수 부산시장 인터…]
[[중한 수교 24주년] …]
● 244 Madison Avenue Suite 1136 New York, NY 10016 USA / 210 Sylvan Avenue Suite B-5 Englewood Cliffs, NJ 07632 USA
● TEL: (646)740-3962 / FAX : (646)417-7033 / E : newskannusa@gmail.com
● Legal Advisor (고문변호사) : Jack Cilingiryan Attorney At Law / Jack Cilingiryan Esq.
동포통신사 뉴스KANN은 미국 뉴저지 주정부 등록 미디어 입니다.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사용하면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게 됩니다.
Copyright ⓒ 2010 newskann.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