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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견 사랑 연예인 이선우...특별기획 '우리지역 명물'
   날짜 : 17-02-05 11:48     조회 : 508                                                                     

[유리이 기자]= CF모델 이선우, 그녀는 최근 KBS 2TV ‘일말의 순정’에서 얼짱 미술선생님으로 연기도 시작했다.
“출장갈 때 절대로 혼자 두거나 애견호텔에 안 맡겨요” 

배설물 방치하는 일부 견주들 반성해야 
“현재 10살짜리 말티즈를 키우고 있는데 이름이 달래예요. 오후 비는 시간엔 함께 산책을 나가는데 문제는 맘껏 뛰어놀게 할 만한 장소가 없다는 것이죠.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애견 배설물을 방치하는 견주들이라고 생각해요. 대개는 비닐팩과 모종삽을 갖고 다니면서 처리하는데 일부 문화의식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대다수 애견인 얼굴을 부끄럽게 만듭니다.” 

마이크로칩 장착 보다 병원비 내렸으면 
얼마 전엔 가슴 아픈 일을 겪었다. 키우던 미니어처 요크셔 강아지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것. 작고 귀여운 외모에 타고난 애교로 판교 일대 견주들 사이에서 유명했는데 손수 분유를 먹이며 극진히 돌봤지만 빈혈이 심해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쳐 뇌출혈을 일으키고 말았다. 

“이번에 몸소 경험해봤지만 큰 병이 의심되면 규모가 큰 동물종합병원으로 가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동네병원에서 채혈하고 엑스레이 찍고 온갖 검사를 다 하지만 결국 큰 병원으로 옮기면 처음부터 새로 검사를 해야 하니까요. 말도 못하는 아이가 받은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너무 미안합니다.” 
덧붙여 그녀는 유기견 보호를 위해 마이크로칩을 장착하는 것 보단 병원비를 인하하는 게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돈이 부족한 견주들은 아이가 아픈 것을 지켜봐야만 하고 결국 책임지지 못하고 길거리에 버리는 경우도 있거든요.” 

애견 입맛과 영양 고려한 레서피 공개 
그녀는 간단한 방법으로 애견들의 입맛과 영양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레서피도 특별히 공개했다. 우유에 식초나 레몬즙을 넣으면 응고되는데 이것을 체에 넣고 거르면 천연치즈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 
반면 사람들이 먹는 치즈는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적은 애견들에겐 복통과 설사의 원인이 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단다. 

또한 황태 역시 효능이 뛰어난 보양식으로 꼽았다. 황태를 하루 정도 물에 담가 소금기를 뺀 후 삶아서 주면 소가 낙지 먹고 일어나듯이 강아지들의 기운을 북돋아 준다고 소개했다. 

언젠간 마당 넓은 집으로 이사하고 싶어 
이씨는 하이틴 시절인 1997년, 롯데제과 모델선발대회를 통해 광고모델로 데뷔한 이래 ‘대한항공 터키 이스탄불’ CF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지금까지 100편 이상의 광고에 출연했고 최근엔 TV드라마에 데뷔하는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바쁜 일정 탓에 강아지를 혼자 두는 일이 잦아지는 것에 대한 미안함도 드러냈다. 
“지방출장을 갈 때면 부산에 계신 어머니를 모셔와 달래를 맡기기도 하고 때론 제가 직접 부산까지 가서 아이를 부탁드려요. 집 안에 혼자 방치하거나 애견 호텔의 철장 속에 가두는 건 못할 짓이더라고요. 언젠간 달래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마당 넓은 집으로 이사하고 싶어요.” 그녀의 남다른 애견 사랑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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