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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저지 동포사회 최초 인터넷 신문 뉴스칸은

한인이 누려야 할 권리와 의무를 주고 실시간 새로운 소식을 제공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을 약속하겠습니다.

또한 뉴스메이커로 할말을 다하는 인터넷 미디어로 계속 바른길을 향해 꾸준히 정진해 동포사회 필요한 신문으로 열독률 1위를 고수하면서 동포사회 없어서는 안 될 최고의 영향력을 갖도록 투철한 기자정신을 발휘하겠습니다.

매일매일 www.newskann.com을 여십시오.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커뮤니티와 한인단체 활동상이 펼쳐지며 동포들이 궁금해 하는 이민, 건강, 여행, 법률 등의 모든 정보가 있어 정말 편하고 알아야 할 상식 등은 동포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것을 확신합니다.

인터넷 매일매일 신문 뉴스칸은 언론으로서의 변하지 않는 진실과 열정을 가지고 미국 정치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 뉴욕과 한인들의 성공 1번지 뉴저지 버겐카운티에 본사를 개국했으며 동포 최초 통신사라는 자존심을 발휘해 동포사회 발전에 힘차게 변화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 하겠습니다.

뉴스칸을 아끼고 사랑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항시 건강하고 축복 받는 이민생활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칸
사장 및 대표기자 조이 이
편집국장 이민호

뉴스칸은 뉴저지주정부와 버겐카운티 정부에 등록된 동포운영의 매일매일 인터넷 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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